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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게시판

재학생게시판 하나님의 사람
2017-01-24 21:51:36
관리자 조회수 992

아무말 하지 않아도

눈빛과 몸짓만으로

우리는 서로를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서로를 붙들어 주시므로

한마디에 말속에

아픔과 기쁨과 고민과....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는지

느낄수 있습니다.


훗날 서로를 바라보며

감동과 감사가 있을때

지금의 모든 기도들은

기쁨과 감격의 보상으로 안겨주겠지요.


도저히 인내와 고통없이는 갈수 없는 주님가신길

우리에게도 동일한 깊은 고통과 인내의 눈물로

그길을 능히 갈수 있도록 부축이시겠지요. 


그리하여 우리와 주님이 하나되도록.....

하나님-사람을 만들어 가시겠지요...

-000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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