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원 전문과정의 목회자 양성 교육기관
50년 역사 대한신학의 정통 보수신학을 지향합니다.
주님이 고픕니다.
/ 김** 목사님/퍼옴
멀리 계실 때에도
당신은 내게 그리움이었습니다.
어느덧, 한 몸을 이룬 뒤에도
당신을 향한 주림은 어쩔 수 없습니다.
목마른 사슴처럼...
난 당신을 찾고, 당신을 구합니다.
당신은 만유, 당신은 충만이십니다.
당신은 나의 주인, 나의 모든것 이십니다.
늘 함께 계셔도 배고픈 나의 영혼이기에
낮밤 가리지 않고 당신을 찾습니다.
당신의 그 고운 이름을 애타게 부릅니다.
시냇물을 찾는 목마른 사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