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33:3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 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희는 빌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의 탄식함으로 너의 빌바를 알아"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것을 보게하시고 깨닫게 하신 하나님 무지한 저에게도 기도하기를 기쁘게하신 하나님, 어느것 하나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많은 일들 지나고 나니 하나님 은혜로세.
제가 대한신학교에 올 수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온전히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은 제 입술을 통해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가방과 옷들만 명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주님을 믿는 자녀로써 명품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 올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렘33:3절 말씀처럼, 생각지도 않았던 "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신 말씀처럼, 상담학까지 공부하게 됨을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는 무엇으로 표현 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통로로 쓰임 받은 대한 신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글 솜씨가 좋지 못해 쓰고도 조심스럽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