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원 전문과정의 목회자 양성 교육기관
50년 역사 대한신학의 정통 보수신학을 지향합니다.
파브르는 어려서부터 남들은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의 귀는 다른 사람과 달랐습니다
그는 곤충의 소리를 알아듣는 특별한 감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곤충학자가 되어야하는 인생이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계획해 두신 그의 인생이였지요~~
그는 결국 그 계획대로 살았고 하나님께서는 그 인생을 허락하셨기에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모두에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움직이심과 음성을 알아듣도록 많은 말씀을 해 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듣지 못하는것은 들을수 있는 귀가 없거나,어두워져 있거나, 감각이 무딘자 이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주의 움직이심과 주님의 음성을 잘 듣는 감각이 살아나서 주의뜻을 이루는 그 길을 가야한다는 애타는 마음을 느껴봅니다.
허나 그것 또한 아버지의 권한이시기에 아타까움을 기도로 아뢰는것이 우리의 몫인것 같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는것은, 먼저 가지도 않고 늦게 가지도 않고 딱 그때 그 시각에 맞춰서 가기때문에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그러한 삶이 바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살리는일에 우리를 두셨습니다
우리는 그 삶을 따라 살때 어렵지않고 주님이 내안에서 사는 역사를 보면서 따라가게 되는겁니다~~
사람은 할수 없으되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가장 좋은 아버지의 방법으로 항상 우리를 낮추셔서, 우리를 존귀히
여겨주시기 위하여 많은 인내가 필요했었음을 보여 주실겁니다. 그런 주님을 기다리는것은 우리의 일생이 되어버렸습니다.
목자가 되어야할 우리는 첫째도 인내, 둘째도 인내, 세째도 인내입니다. 억지로 인내가 아니라 성숙한 인내를 키우며
인내할때 얻어지는 감동 또한 누리는 선지생도들이 되길 날마다 기도합니다.
주님은 하십니다.~~
"나의 약함이 그분의 강함되심의 체험은 날마다 주님안에서 사망권세를 이기신 이김으로 날마다 새로워질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