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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네 눈 속의 들보를 빼라
2021-03-09 21:07:39
대한총회신학 조회수 1380

 

네 눈 속의 들보를 빼라

 

 

한 중년 남자가 이비인후과 의사와 심각한 상담을 했습니다.

 

 

자기 아내가 청각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도무지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의사는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

 

 

“오늘 집에 가거든 정문에서 아내에게 큰소리로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요?’라고 물어보시오.

 

그래도 아무 소리가 안 들리면 두 번째로 거실 문에서 같은 질문을 하시오.

 

그래도 대답이 없으면 세 번째는 부엌문에서 같은 질문을 하고

 

그래도 안 되면 네 번째로 아내의 귀에 대고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요?’ 물으십시오.”

 

그 중년 남자는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그러나 세 번째 질문까지 그 남자는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했습니다.

 

네 번째 질문하자 그의 아내가 대답했습니다.

 

“여보,김치찌개라고! 대답한 것이 벌써 네 번째입니다.”

 

 

청각 이상이 있는 사람은 아내가 아니고 바로 중년 남자 자신이었습니다.

 

자기 눈에 들보가 있는 사람은 남의 눈의 티를 탓하게 마련입니다.

 

네 눈 속의 들보를 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