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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성경에서 예수님을 볼 때 성경이 열린다
2021-02-02 18:45:57
대한총회신학 조회수 667

 

 

예수님 없이는 성경이 보이지 않는다.  

  

 

 

고린도후서 3: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아직도 유대인들은 구약 성경을 읽고 있지만 여전히 영생을 얻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 유대교를 살펴보았더니 그들이 가진 신(神) 사상이라는 것은 권선징악의 신으로서

 

세상의 일반신(神) 사상과 별다를 바가 없었다.

 

들에게 남아 있는 것은 구약의 형식적인 율법들과 장로들의 유전이라고 하는

 

여러 규례 및 음식 날짜 등에 관한 법칙들이었다.

 

바울은 이를 죽은 율법 조문들에 순종하는 것이며 초등학문에 얽혀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시대의 설교들을 보면 성경에서 몇몇 구절을 인용하지만 결국 율법 조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껏해야 잘 사는 방법, 대인 관계를 잘 푸는 법, 복 받는 비결이 대부분이다.

 

고난을 피하는 비결 및 액운을 끊는 비결들을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설교는 복음과는 상충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 땅에서 아무런 노력 없이 하나님의 덕을 입어서 잘 살고 싶은 인간의 간교한 욕구를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채울 뿐이다.

  

 

아무리 지식이 많은 신학자도 예수님과의 깊은 연합이 없는 자들은 결국 자기 잘났다는 것을 드러낸다.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거나 자신이 깨달은 독특한 깨달음들을 알려준다.

 

하지만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도록 인도하지는 못한다.

 

나아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성경으로 도리어 예수님을 제거하는

 

교만한 신학자들도 많다.

 

말만 공식적으로 안했지 예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 가 있는 교주들이 수도 없이 많다. 

 

 

성령님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신다.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에 유대교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실력자였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이후의 바울은 자신의 모든 지식을 배설물처럼 여기며 도리어 자신에게 ‘해’가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예수님을 만난 후에야 모든 성경이 활짝 열리면서 그의 배설물 같은 지식들이 예수님을 열쇠로 하여

 

보석 같은 복음으로 승화하였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볼 때 성경이 열린다.

 

성경을 주신 이유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예수님께서 성경을 보신대로 성경을 보라.

 

그러면 성령을 통하여 예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게 될 것이다.

 

그때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과 및 어린양 보좌로부터 흘러내리는 넘치는 은혜와 평강을 누리게 된다.

 

이는 성령의 역사로서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