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원 전문과정의 목회자 양성 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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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처의 증상Ⅰ
1) 특별하게 화를 낼 일도 아닌 경우에도 화를 심하게 내며 화를 조절하지 못한다.
2) 감정의 변화와 함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어 남을 불쾌하게 만든다.
3) 대인관계가 어렵고 새로 사람을 사귀거나 좋은 관계를 지속하기가 힘들다.
4) 감정의 변화와 함께 신체적인 반응이 민감하게 일어난다.
5) 부정적 감정이 살아나면 모든 일에 의욕을 잃고 자신을 조절하지 못한다.
6) 신앙생활이 무미건조하며 영적인 일보다 세속적인 일에 관심을 갖는다.
7) 자기중심적이며 배타적, 의존적 태도.
8) 심한 열등감, 부끄러움, 두려움, 우울, 도피.
9) 매사에 부정적인 자세, 무질서, 산만, 극단적인 성품
10)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
11) 시름시름 아프다.
12) 비건전하거나 더러운 생각들이 자꾸 머리에 떠오른다.
13) 죽음에 대한 생각들을 한다.
14) 하나님을 먼저 찾기보다 자신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행한다.
15) 그래서 점점 더 깊은 죄악 속으로 들어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2. 상처의 증상Ⅱ
1) 죄책감이 너무 심하다
2) 상처를 잘 주고 잘 받는다.
3) 평소 유난히 우울한 기분이 잦다.
4) 다른 사람에게 심리적으로 많이 기댄다.
5) 사람들 앞에만 서면 부자연스럽다.
6) 추종하는 자에게 맹종하고 자기 결단이 없다.
7)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고 싶어도 거절을 잘 못한다.
8) 성욕, 소유욕, 공격욕, 성취욕, 분노의 감정을 무조건 억압한다.
9) 자존감이 낮아 자신을 많이 학대한다.
10) 다른 사람을 칭찬은 하지만 비판은 잘 못한다.
11) 울고 싶어도 소리내어 울지 못한다.
12) 웃겨도 마음껏 소리내어 웃지 못한다.
13) 한 번 받은 상처가 오래가고 그 상처 때문에 삶에 많은 지장을 받는다.
사실은 거의 다이다.
3. 상처의 증상Ⅲ
1) 자신이 무가치하고 무기력하고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2) 부정적 감정들이 발전하여 부정적 태도와 행동양식으로 자라가기 시작한다.
3) 결국 자기 파괴의 죄를 범하는 일을 습관처럼 몸에 익혀간다.
4) 이런 사람들에게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들은 비판의식, 완전주의자적 성향,
미래에 닥쳐올 사건에 대한 심한 공포증,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마다 고독감, 소외감, 자신의 잘못에 대한 편집증,
사회적 지위나 성공에 대한 강한 집착 등이다.
5) 개인적인 성장이나 새로운 차원의 영적인 자유를 끊임없이 추구하지만 결코 그러한 것은 성취하지 못한다.
마음이 병들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