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원 전문과정의 목회자 양성 교육기관
50년 역사 대한신학의 정통 보수신학을 지향합니다.
영상 매체로 신학의 부재를 뛰어 넘을만한 사이버신학이 있는지요??~~
신학의 부재를 뛰어넘는 ‘사이버신학’
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기독교계까지도 아주 큰 부정적 영향력을 준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유병언 사건’이다.
유병언사건이 기독교계 나쁜 영향을 준 것은 유병언집단이 내세운 것이 침례교파인데 세간 사람들에게는
‘침례교파도 기독교 아니냐?’는 것인데 그러나 그들이 내세운 침례교파는 정통 기독교침례가 아닌 일명
‘구원파’ 침례이다.
그들의 교리는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지옥 갈래야 지옥 갈수 없는 운명...
그래서 성화,즉 거룩한 변화의 삶을 위한 노력은 별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오직 구원받았다는
사실 하나가 중요하다...등등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교리는 결국 신학의 부재에서 오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신천지 교리역시 성경과는 너무 동떨어진 교리를 주장하고 있다.
교주가 마치 성령의 보혜사 역할을 자처하는 정말 이상한 교리를 말해도 많은 사람들이 그 교리를 믿고
따라가는 안타까운 현실들은 결국 신학의 부재에서 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안타깝고 속상한 것은 많은 목회자들이 이와 같은 잘못된 교리에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아니 목회자라고 하면서 왜 넘어갈까?.....
그것은 한 마디로 신학의 부재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한 전에 고문경감 이근안씨가 목회자가 되었다고 해서 한참 세간의 뉴스거리가 되었었다.
알고보니 신학을 책으로만 스스로 공부해서 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기가막힌 추악하고 부끄러운 모습이다.
아니 신학공부를, 평생을 말씀전할 사역자가, 성경을 말하고 성경을 가르쳐야 할 사역자가 책 몇권을
스스로 읽었다고 목사가 된다면 이건 정말 비극적인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와같은 일이 이근안씨 사건으로 기독교자체가 반성하고 근절하는 것이 아니라 책 몇 권만 사서
공부하면 목사 된다는 정말 비극적인(?) 일들이 속수무책으로 많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들은 소위 신학교라는 이름으로 영업(?) 행위를 하고 있는 자들인데 그들도 그렇게 목사를 돈주고 사서
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부끄럽고 추잡한 모습인가?..
오호! 통재라......
신학의 부재는 우리 모든 기독교계의 지리멸렬을 가져올 수도 있는 것이다.
요즘 평신도들의 성경알기 욕구가 매우 크다
시대가 흐르면서 평신도들의 교육수준이 크게 향상된 점도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 대한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하기를 원하고 또한 믿음에 대해 스스로 성장시켜 나가기를 원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신학부재인 목회자들의 성경지식 수준이나 신학공부의 교육수준이 이들의 욕구를
채워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방송문화가 발달되면서 다행히도 기독교계도 방송문화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게도었는데
이것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매우 고무적인 일들이다.
컴퓨터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인터넷 문화까지도 자연스럽게 활성화되게 되었는데...
자연스럽게 교인들은 인터넷을 접하며 인터넷 서핑을 하게 되고 교인들 각자의 성경공부에 대한 욕구와
나가서 영적인 욕구의 갈급함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통로를 영상매체나,인터넷공간을 통해서 자유롭게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얻게 된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정말 우리의 신앙성장에 아주 중요한 도구가 있는데 바로 ‘사이버 신학’이다.
우리는 이 사이버신학을 통해 그때 그때 필요한 자료들을 마음대로 보고 들을 수 있으며
특히 훌륭한 교수들의 신학강의를 얼마든지 반복하여 들으면서 나름대로 신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유익한 도구라고 생각되어 진다.
이 ‘사이버신학’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자들이라면 당연히 우리의 신앙성장을 도모하기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공간이 아닐까 한다.
아니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고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다.
특별히 ‘대한 사이버총회 신학’은 그런 차원에서 교육부인가 유명 대학원대학교’와 함께 많은 신학적 정보와 자료
들을 제공하고 훌륭한 신학교수들의 영상매체들을 준비하고 있어서 신학공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훌륭한 도구로서 이 시대적 역할을 잘 감당해 나가는 신학 매체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개혁주의 신학의 요람인 본 대한총회신학교는 오랜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달려온
보수 정통주의신학이며, 한국 최초의 제1호 신학 박사(명문 미국 달라스 신학교)인 고 김치선 박사의
신학이념을 이어받은 정통 장로교단 신학교이다.
따라서 ‘대한 사이버총회 신학’은 조국 대한민국의 기독교역사와 함께해 왔던 것처럼 뿌리깊은 정통보수신학을
가르치며 믿음을 성장시키고 사역을 준비시키는 이 시대에 귀한 선지동산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이버신학 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