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원 전문과정의 목회자 양성 교육기관
50년 역사 대한신학의 정통 보수신학을 지향합니다.
사이버신학으로 공부하신 분들 체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간증1.
나는 지방에 행정직으로 오랜 시간동안 근무하며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교회에선 장노로서 열심히 봉사하며 나름대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에 늘 젊었을 때 주님의 부르심에 따르지 못했던 늘 죄송했던 마음들이
결국 정년퇴임하면서 인생의 방향을 잡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신학교를 가려니 나이도 먹어 나이 어린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 두렵기도 했고
그들에게 나로 인해 불편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 주저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기도원에서 만난 목사님 소개로 ‘대한사이버총회신학’(jcbs.kr)을 알게 되었는데
내가 힘들어 했던 이유들을 이 사이버신학이 깨끗하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으며 나이들어 이해력이 많이 부족했음에도
몇 번이고 반복하여 들을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부하여 무사히 잘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대한사이버신학을 졸업하여 40평짜리 조그마한 상가건물을 임대하여 예배처소로 사용하고 있는데
평생 평신도로 있다가 목회를 한다고 하니 기도가 절로 되어지고 정말 목사는 안수받고 만들어진다고 하니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감사하게도 아팠던 잔병들은 싹 없어지고 오히려 더 젊어진 기분이 되어 역동적으로 움직입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하니 살 맛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주변에서는 저를 보고 더 강건하여지고 딴 사람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목회를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하나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내 인생을 위해 살았다면 남은 인생은 이제 주님을 위하여 아낌없이 드리다가 천국가길 소망합니다.
‘대한 사이버 신학교’가 없었다면 지금의 내 모습은 없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고싶네요....(천안에서 박목사)
2.인터넷으로 신학공부를 할려고 합니다.
먼저 공부하신 분들의 덕담이 있다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간증2.
저는 올해 48세 목회 초년병입니다.
신학교 졸업한지는 1년반되었구요,,,목사안수 받은지 1년 되었습니다.
지금은 기도원과 교회를 함께 개척하여 제 아내와 함께 사역을 합니다.
아내는 저보다 조금 늦게 신학공부를 하여 지금은 전도사입니다.
같이 동역하고 있으니 매우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저희 모두는 '대한사이버총회신학(jcbs.kr)'을 나왔습니다.
만약에 대한사이버신학이 없었다면 이런 사역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을것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출 퇴근하면서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공부하고 집에서는 컴퓨터로 틈틈이 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저에겐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왕복3시간을 고스란히 스마트폰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공부한 것들이 저에게는 목회사역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아내역시 지금 영성원을 맡아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기도해주는데 그렇게 늘 기도하는 시간이
많은데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때는 하루 반 나절을 앉아서 내리 연속으로 강의를 들을 때도 있어
방학 없이 듣는 것이 시간활용에 큰 도움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조만간에 더 큰 곳으로 벌써 이전할 계획을 주셔서 제 아내는 공부하는 것도 힘이 난다고 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서울 천호동에서 오목사 부부)
3.선교사로 나가려합니다.
늦깍이 나이로 신학공부를 하고 마지막 여생을 선교사로 나가려 합니다.
좋은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증3.
저는 일본에서 약 15년동안 국내기업의 파견근로자로 일하다가 귀국하여 신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귀국할 때 일본에서 집사직분으로 양육 하였던 일본 신자들이 눈앞에 아른거려
하나님께 나의 참 길이 뭔지를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더구나 그들이 흩어졌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매우 아팠습니다.
우연히 사이버 신학교에 관한 말을 듣고 인터넷을 통해서 '대한사이버신학(jcbs.kr)'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순수하게 느껴졌습니다.
학장님도 만나보니 매우 부드럽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신앙의 연륜과 신학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분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신학의 배경이 우리나라 정통보수교단의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것이 좋아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50년 역사이면 많은 동문들이 있고 신학교 선후배가 있으니 요즘 같은 이단시비 많은 때에
사역에 이로울 것이 많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졸업하고 다시 일본으로 건너와 지금은 오사까현에서 이전에 가르쳤거나
새롭게 만나는 분들에게 다시 성경공부를 가르치게 됐는데
이전에 신학공부를 안하고 가르쳤을 때가 매우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지금은 그동안 공부해 놓은 것들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조직신학을 공부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캘빈주의를 공부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등....
너무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저에게 배웠던 분들 역시 너무 메세지 내용들이 달라졌고 이전에 모호했던 내용들이
지금은 분명하게 와서 닿는다고 했습니다.
그저 감사해서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대한사이버신학에 감사할 뿐입니다.(일본 오사까에서 강일원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