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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태양을 멈춘 것이 위대한 것인가?
2013-07-10 00:00:00
관리자 조회수 1074
 
수9:11 우리는 당신들의 종들이니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읍시다.
 
*  기브온족속은 이스라엘백성과 평화 조약을 맺자  가나안 땅에 사는 다섯족속들이
    이스라엘이 승승장구를 하고 있으니까 이스라엘은 치지 못하고 히위(기브온)족속을
    치려고 하자 이스라엘에게 구조를 청하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브온족속을
    도와 주려고 온것이다.
 
* 하나님께서는 세가지의 기적적인 방법으로 연합군을 물리치심.
 
1. 수 10: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 이 말을 들어야 한다.  아무리 적이 강해도 이기게 되어 있다.  내가 아무리 많은것을 갖고
   있다고 해도  이말씀을 못 들으면 지는 것이다.
 
* 지금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있다.
=> 가나안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다.
 
* 어떠한 일을 할 때 꼭 물어야 하는 것
1. 개인을 위한 일이냐 ?   공동체를 위한 일이냐?
2. 육체를 위한 일이냐?   영혼을 위한 일이냐?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냐?   내 개인적인 이득을 위한 것이냐?
 
=>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공동체를 위해 일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영적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
 
a. 이 세가지를  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야기 하신다."걱정하지 말아라"
 
b. 우리가 영적싸움을 할 때  이기준에서 행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약속이 직접 내려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믿으면 된다.
 
c. 개인적인 일은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다 . 세끼 밥먹고 잠 잘때만 있으면 일단 걱정하지말자
 
2. 10: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냐 를  점검해야지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아니다.
=> 내가 지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 있다. 그렇다면 상황이 어려워도 괜찮다는 것.
 
* 직접 싸워서 죽인 수보다 우박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아다는 것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것이다.
 
3. 10: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수10: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
    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여호수아가 태양아!!!  멈춰다오~  라고 명령하니까 정말로 태양이 멈추었다.
 
a. 태양이 멈췄다는 것=> 지구의 자전이 멈춤
b. 지구의 자전 속도: 약465.11Km/h
 
* 야살의 책: 이스라엘 고대의 시집으로 위대한 인물이나 사건을 기록
 
* 나사[NASA] 1958년에 미국의 우주개발 계획을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정부 기관
 
a. 인공위성의 궤도를 결정하기 위해서 컴퓨터로 10만년 전의 태양과 달의 궤도를
    계산 도중 정확하게 24시간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b. 그래서 그 원인를 몰라서 고민하고 있을 때 과학자들 중에서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이
   이 구절을 지적해준다. 그러자 과학자들이 여호수아 시대를 추적해 가자  23시간 20분 동안
   천체의 움직임이 정지된 것을 밝혀낸다.
 
c. 그러면 빠진 시간은 24시간인데 그럼 40분은 어디에 있는가?
 
왕하 20:10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도가 뒤로 물러갈 것이니이다 하니라.
왕하 20:11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해시계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십도 뒤로 물러가게 하셨더라.
 
* 해시계 10도는 40분정도다.
 
* 히스기야에게 15년 더 산다고 했다. 그 증거가 뭐냐고 묻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앞으로 땡길까!  뒤로 물러갈까!  그래서 10도 뒤로 물러가게했다.
 
* 이런 증거를 통해서 성경이 얼마나 정확한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과학적인 지식을 위한 책이 아니다.
 
* 성경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의 책이다=> 그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찾아야 한다.
 
a.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의 깊은 곳까지 통달케 하신 성령에 감화감동으로 1,500년 동안
   40명의 저자에 의해서 쓰여진 책이다.
 
b. 성경 자체가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눈으로 읽을 수 있으니까!
 
*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기를 원하는가를 늘 묵상하고,
  묻고, 기도해야한다.( "왜 이렇게 하셨을까! , 왜 이런 말씀을 써놓으셨을까)
 
* 우리가 스톱하지는 못하지만 우리들은 옛날에 비하면 수십 년를 더 살고 있다.
   태양을 멈추고 있는 것이다.
 
* 아름다운 외모, 긴 수명, 건강한 육체, 총명한 두뇌, 남 다른 재능, 풍성한 재산,
   높은 지위 이 모든것들이 태양이 멈춘것이다.
 
* 태양이 멈춰든 안 멈춰든 아무 상관이 없고, 의미가 없다.
 
* 정말로 그 멈춘 태양 아래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를 물어야 한다.
 
* 우리들은 그냥 멈추게만 해달라는 것이다.
 
* 지금 도시는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해가 지지 않는 도시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a. 태양이 멈춘 도시에서 우리들은 밤새도록 춤을 추기도 하고 술 마시기도 하고 도박, 게임,
   밤새도록 운동하는 사람도 있다. (휴식도 중요하다)
 
* 우리가 행한 모든 일들이 과연 무엇을 위한 일이냐를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정확하게
  묻고 해답을 찾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는다. 물론 힘들때도 있다.
 
수 10: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 당연히 여호수아는 또 다시 태양를 멈출 필요가 없었다. 그는 막강한 다섯 족속 연합한
   세력을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으니까?
 
* 내가 왜 목숨을 걸었는지 하나님은 알고 있다.
   하 20:6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 히스기야에게 15년 동안 태양이 멈춘것이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정작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라고 말하고 있다.
 
* 태양이 멈추는 것이 대단한것이 아니라 정말로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그 영장된
   시간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물어야 되는 것이다.
 
존 웨슬리(1703-1791) 감리교의 창시자이자 영국 상공회 신부
" 나는 죽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롬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 정말 중요한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
=> 멈춰진 태양 아래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한는가를 생각해야한다.
 
* 30대까지는 육체적인 에너지로 움직임
 
* 40때 부터는 영적인 욕구가 생기기 시작한다.
=> 영적인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사람들이 공허해진다.
=> 영적인 욕구가 채워지면 자유로워지고 원숙해진다.
 
a. 원숙하다:  매우 익숙하다.   b. 인격이나 지식 따위가 깊고 원만하다.
 
c. 마땅히 원숙해져야 하는데 여전히 목사에게 의존하고 있다.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 온전한것이 오면 부분적인것이 폐해져야 되는데 여전히 부분적이라는 것.
 
* 나이는 들어가는데도 여전히 목사한테 매달려서 물어보고 채워달라고 하고 있다.
 
* 영적 의존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 하나님의 세계는 너무너무 신난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그냥 뚜벅뚜벅 걸어가다보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들 안에서
   하나님은 영적리더가 되라고 하신다.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그것을 보고 너무 너무 대견해 하시고
   기뻐하시고 언제나 함께 동행하여 주시니까  우리는 두려워 할것이 없다.
   멈춘 태양 아래서 열심히 즐겁고 행복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리더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