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1 장
1. 2차 세계 대전으로 영웅이 된 처칠이 전쟁 직후에 실시된 투표에서 느긋하게 한숨자고 일어나 보니 투표에서 졌더란 이야기가 있다. 영국 사람들의 냉철함이 돋보이는 평가가 나왔다. 즉 전쟁 때에는 당신같은 영웅이 필요하지만 전쟁의 후유증을 치유하는 데에는 전쟁 영웅보다는 노동당의 애들리 수상이 더 적합하다는 말이었다. 인기나 일시적인 흥분에 좌우되지 않고 투표하는 그들은 과연 민주주의 국가의 종주국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느꼈다. 성경 어디를 보다가 이런 헛소리를 하고 있는가?
1절;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의 순서가 바뀌어져 있다.
(땅의 분배도 다 끝났으면 이제는 할 일이 많고 더 중요한 것 엘르아살이다.)
2. 레위의 자손들은 몇 가족으로 구분되는가?
3가족 1) 그핫 자손들; 2) 게르손 자손들; 3) 므라리 자손들
3. 레위 자손들의 거할 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느낌이 어떤지 말해보자.
1) 그핫 자손들; (1) (아론의 자손들) 유다 지파 시므온 지파(헤브론, 립나, 앗딜, 에스드로아, 홀론, 드빌, 아인, 유다, 벧 세메스), 베냐민 지파(기브온, 게바, 아나돗, 알몬) 중, 13성읍
2) 남은 그핫 자손들; 에브라임(세겜, 게셀, 깁사임, 벧 호론), 단(엘드게, 깁브돈, 아얄론, 림몬), 므낫세반(다아낙, 림몬) 10성읍
3) 게르손 자손들; 므낫세반 (바산 골란, 브에스드라) 잇사갈 (기시온, 다브랏, 야르못, 언 간님), 아셀 (미살, 압돈, 헬갓, 르홉) 납달리 (갈릴리 게데스, 함못 돌, 가르단) 13성읍
4) 므라리 자손들; 르우벤(베셀, 야하스, 그데못, 므바앗), 갓(길르앗 라못, 마하나임, 헤스본, 야셀), 스불론(욕느암,가르다, 딤나, 나할랄) 중 12 성읍 합계 48 성읍///////성읍 이름 지우기///
흩어짐에 불쌍한 느낌 ↔ 땅을 많이 얻었구나. 좋겠다.
4. 요단 강을 건넌 기적을 기록하면서 한꺼번에 기록하지 않고 말하려는 핵심에 따라 비슷한 기사가 반복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여기서도 아론의 자손들이 얻은 성읍을 설명하면서 같은 내용의 이야기가 여러 번 반복되고 있다. 서술방식을 잘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읽을 때 자꾸 헷갈리게 마련이다.
1) 몇 번이나 반복되고 있는가? 2) 반복될 때마다 요점은 무엇인가?
세 번 1) 성읍을 얻은 지파의 이름과 수 2) 성읍을 소유하는 방식 3) 얻은 성읍들의 이름
5. 기럇 아르바(헤브론)의 촌락과 밭은 누구의 소유인가?
갈렙의 소유 (성과 들 ; 아론의 자손들의 소유)
6. 레위 지파에게 주어진 도피성은 전부 몇 개 인가?
6개 (5개만 도피성이라고 명시되어 있고 36절의 베셀은 그냥)
7. 43-45의 말씀은 가나안 정복과 분배가 완전히 끝났음을 말한다. 이 부분이 일반적인 졸업식 때의 모습이나 전쟁에서 승리하고 개선하는 모습과 비교해 볼 때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무엇인가?
모든 공로가 오직 하나님께만 있는 것으로 되어있음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들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란 말씀은 제일 처음에 누구에게 약속한 것인가?
또 가장 최근에 이 약속은 언제 누구에게 하셨는가?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 1장에서 여호수아에게
어쩌면 새로운 에덴 동산(가나안) - 다시 잃어 버림(바벨론 유수) - 메시야에게로
9. 아론이 레위 지파니까 그 형 모세도 레위 지파인데 레위 지파의 땅을 나누는데 모세의 후손들에 대한 말이 전혀 없다. 모세의 후손들이 어느 성읍을 얻었는지 찾아보던지, 못찾겠으면 소감을 말해보자.
레위 - 고핫 - 아므람 - 모세, 대제사장이라고 아론의 후손들은 특별대우를 받았지만 모세의 후손은 고핫 자손들에게 포함되어 나타나지 않는다.
소감; 국가 유공자를 이렇게 대접해서 나라가 잘 되는가 어디보자
아무리 하나님 중심이라도 너무 심하지 않은가?
모세가 맡은 임무를 완수하고 그 후손들은 조상의 공적에 연연하지 않은 자세는 진실로 본받을 만하다.
대통령이 임무를 마치고 평민으로 돌아가는 것에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