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7 장
1. 17장은 앞에서 땅의 경계를 설명한 방식과 좀 다르다. 왜 기록한 방식에 일관성이 없을까?
아들이 없는 슬로브핫의 가족들 때문(가계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는 데)
요단 서편에서 땅을 차지한 므낫세 반 지파 때문(마길과 길르앗의 자손들)
2. 싸울 능력이 있어서 땅을 차지한 사람(비옥하고 넓은 땅)은 요셉 자손 므낫세의 장자 마길이다.
갈렙과 비교하여 누가 우월한지 설명해보자.
갈렙; 말씁에 근거한 행위였기 때문
요셉의 장자는 므낫세이고 므낫세의 장자는 마길이면 3대? 여기서는 마길의 후손들이다.
3. 므낫세의 자손들에게는 한 가족당 한 분깃씩 즉 10분깃(몫)이 돌아갔다. 어떻게 10분깃이 되는지 설명을 해보자.
므낫세의 후손 (길르앗의 아들)은 6명이지만 아들이 없는 헤벨 자손은 딸 몫으로 5분깃, 나머지 아들 5분깃
4. 헤벨의 아들은 누구인가?
슬로보핫 (므낫세 - 마길 - 길르앗 - 헤벨 - 슬로보핫 - 딸들)
5. '길르앗 땅은 므낫세의 남은 자손에게 속하였더라' 이건 무슨 말인가?
요단 동편에 먼저 정착한 므낫세 반 지파를 말한다.
6. 17:6의 남은 자손은 누구의 자손을 말하는가? (2절의 남은 자손과 비교해서 생각해보자)
마길의 자손
7. 아버지가 아들없이 돌아가시자 딸들이 아버지의 이름이 사라지는 것은 있을 수 없다하여 모세에게 강력하게 요구하여 여성 상속법이 만들어졌다. 아마 최초의 여성운동가가 아닐까? 하나님의 뜻을 먼저 살피고 난 후에 옳다고 여겨지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다. (얌전한 여학생만 참고로 볼 것 민 27:1-11)
1) 그 장본인은 누구인가? 2) 이들이 다른 지파로 시집을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1) 슬로보핫의 딸들 2) 기업이 옮겨진다.(경계가 뒤섞인다)민 36:6-9(다른 지파에게 시집가지 말 것)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면서 땅을 차지한 사람들 (다음 사람들의 공통점은?)
갈렙, 슬로보핫의 딸들, 악사, 요셉 자손들, 여호수아//////////종합문제로/////////
처음에는 힘이 없어서 못쫓아내었는 데 나중에는 힘이 있어도 쫓아내지 않았다. 잘라야 하는 것은 자를 때 확실하게 잘라 버려야 한다. (17:12-13)/////////생략/////////////////
8. 원래 이스라엘은 싸움을 잘했거나 전투력이 높았던 것이 아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었기 때문에 전쟁에 이겼는데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하나님의 힘이 떨어졌다는 말인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몇 번 싸워 본 후에는 자신들의 싸움으로(즉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자신들의 힘으로 싸우는) 생각해버린 탓이다. = 처음에는 신앙으로 시작했다가도 어느새 자신이 중심이 되어버리는 일은 너무나 흔한 일이다. 권투 선수 이야기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마음에서 모험심이 사라짐)
9. 므낫세의 경계 내에 있는 에브라임의 땅을 찾아보자.
답부아 읍과 그 곳에서 가나시내 남편에 이르는 경계 안의 성읍
10. 잇사갈과 아셀 지파의 지경 안에 있는 므낫세의 성읍은?
벧스안, 이블르암, 돌, 엔돌, 다아낙, 므깃도과 그 향리들
11. 본문의 기록은 순서대로 된 것이 아니라 경계를 중심으로 기록하다보니 나중에 된 일도 미리 언급이 된 것 같다. 어디에 그런 기록이 있는가?
므낫세의 경계 내에 있는 에브라임의 땅, 잇사갈과 아셀 지파의 지경 안에 있는 므낫세의 성읍
(잇사갈과 아셀 지파의 땅은 아직 분배되지 않았다. 그런데도 그 경계 내에 므낫세의 성읍이 있다는 말은 나중에 그렇게 되었다는 말일 것이다. + 13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사람에게 사역을 시켰고......)
12. 에브라임 지파는 행동보다는 말이 많기로(쓸데없는 자존심에서 유래한) 유명하다. 사사기에서도 다른 지파나 사사의 지시에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여기서의 주장도 그리 타당성은 많아 보이지 않는다. 그들의 주장과 태도에 대하여 비판을 해보자.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은 제비 뽑은 경계 내에 있는 것 같다)
1) 에브라임과 므낫세반을 합치면 다른 지파보다 더 크지 않다.(민 26장)
2) 개척할 땅과 차지할 땅이 있음에도 노력하지 않고 다른 땅을 달라함
3) 땅이 좁다. 철병거가 있어서 무섭다. (많이 약해졌음)
13. 요셉 자손들이 두려워했던 것은 가나안 족속들의 철병거였던 모양이다. 여호수아의 권면이 아니더라도 그들이 나서기만 하면 철병거는 아무 장애도 되지 않는다. 우리가 보기에 그들이 진정으로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처음 신앙을 잊어버리는 것, 하나님을 바라보다 자신을 바라보는 것 (물위를 걷다가 빠져버린 베드로처럼)
14. 창 48:22-2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일부분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 야곱이 죽기 전에 요셉 지파에게 땅을 더 주겠다는 이 약속이 제비 뽑기를 통하여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말해보자. (지도를 참고해서)
1) 넓은 땅(요단 동편 포함)=마길이 얻은 것,
2) 가나안의 중심지 (두 지파의 몫), 딸들이 요구한 10분깃(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