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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여호수아14장
2013-07-10 00:00:00
관리자 조회수 1108
 
여호수아 14 장
1. 여호수아는 국내 국외를 통틀어 경외하는 지도자였으나 독단이나 임의로 땅을 분배하지는 않았다.
즉 땅을 분배하는 기관을 (협의)체제로 운영했고 방법은 (가족별로 제비 뽑기)였다.
2. 이스라엘의 땅 분배 방식을 따라서 땅을 나눌 때 땅을 가장 많이 차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아이를 많이 낳는다. (가족수에 따라서) 신실한 자녀를 많이 나아야
3. 14:1절에 등장하는 사람은 몇 사람일까?
12사람 (여호수아, 엘르아살, 9지파 반의 족장들) 레위 지파에서는 참석? 불참석?
민34:16-; 유다, 시므온, 베냐민, 단, 므낫세, 에브라임,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현재로는 13지파이다.
4. 정상적인 분배 방법 외에 또 다른 방법으로 땅을 차지한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 얻었는가?
모세의 약속에 따라 요구함
5. 레위 지파에게 기업을 주지 않았다는 기록은 13장에도 두 번이나 나왔는데 여기서 또 기록된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무엇을 설명하기 위하여 또 기록되었을까?
레위 지파를 빼고도 9지파 반이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하여
6. 그렇다고 레위 지파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은 것은 아니다.
성읍과 들은 주었다. 이것이 다른 지파가 받은 것과 어떻게 다른가?
다른 지파는 생산을 위한 것, 레위 지파는 그냥 거주지일 뿐 (들은 그들의 가축의 주거지)
/////////////////////// 지도 그리기
7. 광야에서 만나를 거둘 때도 인수대로 즉 식구 수에 비례하여 남거나 모자람이 없었다.
땅의 분배도 능력이나 지위의 고하에 상관없이 오직 ( ) 나누어졌다.
8. 갈렙이 말하는 이 사건이 가데스 바네아에서 발생한 것은 출애굽한 후 2년째이다. 그 후 이스라엘은 38년간 방황하다가 가나안으로 들어왔다. 그렇다면 본문을 참고해서 가나안 정복 전쟁은 지금까지 몇 년이 걸렸는가?
정탐꾼 때 40세 + 방황 38년 = 가나안 입국 78세 (지금 나이 85세와 차이를 구하면) 현재까지 7년
현재 나이 85세 - (정탐꾼 때 40세 + 방황 38년) = 정복 전쟁 기간
9. 예수 믿는 사람은 흔히 겉다르고 속다르다는 말로 욕을 얻어 먹기도 한다. 속으로는 자기가 잘해서 일이 잘됐다고 생각하면서도 겉으로는 하나님의 은혜요 자신이 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하는 경우도 그런 말을 듣게 되는 이유가 될 것이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도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안팎으로 고백할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본문 어느 구절을 보면서 이렇게 부러워하고 있을까?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8)
(결코 교만한 말 같지 않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이런 고백을 드리도록 하자)민 14:24-하나님께서도 인정하심
10. 땅을 분배하는 마당에 갈렙처럼 불쑥 나타나서 이렇게 자기 몫을 챙기는 사람은 이기적인 사람이 아닐까? 아니라면 그 이유를 찾아보자.
1) 가장 힘든, 남이 가기 싫어하는 곳을 달라함 (아낙 자손들의 땅, 성은 크고 견고함,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영웅) 기럇 아르바 = 아르바의 성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른 말씀에 근거함
3) 갈렙의 요구사항의 핵심은 '주소서'가 아니라 '쫓아내리이다'에 있다. 나중에 이 성읍은 레위 지파에게 할당되고 도피성이 된다. 만약 이기적인 목적이라면 '이게 어떻게 싸워 이긴 땅인데. . . . . '
11. (제비 뽑기)는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하나는 일종의 도박이나 요행수 일 수 있고, 또 하나는 나의 모든 욕심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만 바란다는 의미일 수 있다. (갈렙의 요구)도 어떻게 본다면 거만하고 이기심에 가득찬 사람일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진정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참다운 신앙인의 모습일 수도 있다. 우리의 모습이 극히 상반되는 두 가지 경우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질 수가 있음에 유의하자. 나의 진정이 어떤 사람에게는 극히 이기적이고 비신앙적인 모습으로 비쳐질 수 있음을 알고 생활하자. 아니 그것보다는 내가 극히 신앙적이라고 생각한 것이 오히려 이기적이고 요행수를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리 자신을 면밀히 살피는 생활을 하자.
2절의 아래 = 19장까지를 의미한다.
경계가 처음부터 명확한게 아니라 각 지파가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 점차적으로 경계가 설정되어갔다.
12절의 '혹시'는 두 가지의 의미를 지닌 단어의 번역이다. '만약' 또는 '정녕, 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