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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여호수아11장
2013-07-10 00:00:00
관리자 조회수 1297
 
여호수아 11 장
1. 10장에서 그렇게 많은 왕을 죽이고 점령했으면 전쟁이 끝난 줄 알았는데 어디서 또 이렇게 많은 나라가 나타나는가? 10장에 나오는 나라들과 지역이 좀 다르다. 어떤 지역인지를 알 수 있는 말은?
북방 산지
2. 도대체 여호수아가 싸워야 할 것을 하나님이 대신 싸우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싸워야 할 것을 여호수아가 대신 싸우는 것인가? 10:42, 11:20
하나님이 싸워야 할 것을 여호수아가 대신 싸우는 것; 그래서 여호수아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잘 들어주시는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기도여야 한다. 하나님의 명대로 한 것이므로(15) 여호수아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없었더라도 가나안 족속들은 그대로 하나님께서 두지 않았을 것이다. (20)
진정한 자유란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뜻과 일치하는 것이다.
3. 하나님께서 이번 전쟁을 어떻게 도와주셨는지 찾아보자.
1) 전투 전에 사기를 돋우심
2) 적을 한 곳에 모아주심,
3) 붙기만하면 이기게 하심
4. 소설에는 복선이라는 것이 있다. 나중에 어떤 사건을 말하기 위하여 미리 깔아두는 것이다. 골리앗이 이스라엘을 모독하고, 삼손이 수난을 당하고, 언약궤를 빼앗기는 수치를 당하게 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어느 구절인가?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더라. (22)
가드(골리앗) 가사(삼손의 고생) 아스돗(언약궤를 빼앗김 11:22)
5. 여러 날이란? 며칠쯤일까?
여러 해(약 칠 년)
갈렙의 나이로 계산 ; 정탐한 때 40, 광야방황 38년(요단을 건널 때 78), 전쟁이 끝날 ?85 (14:10)
6. 여호수아가 치른 전쟁은 일반적으로 보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하나 둘이 아니다.
하솔왕 야빈과 치른 전쟁에서도 1) 어떤 이상한 점이 있는가? 2) 하나님의 어떤 의도 때문인가?
1) 노획한 말의 뒷발의 힘줄을 끊고 병거를 불사른 점 ↔ 지금으로 말하면 전차를 노획해서 군사력을 증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스스로 못쓰게 만든 점 (전쟁터에서 살아온 여호수아가 가장 갖고 싶은 게 있다면?) 우리에게 있는 말과 병거는 무엇인가? 재력? 미모? 머리?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을 먼저 인식하자. (신 17:16 ; 왕된 자는 말(馬)을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 것이니 -)
2) 군사력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라는 말씀
7. 다음 ( )에 알맞은 단어를 넣고 물음에 답하시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였더라. 여호수아書에는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직접 명한 적은 없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려면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짐작으로
출애굽기, (레위기에는 없음)민수기, 신명기에 있다.
그 온 땅 ; 산지, 남방, 고센 온땅, 평지, 아라바, 이스라엘의 산지와 평지
= 할락산에서 헤르몬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 (10장에서; 산지, 남방, 평지, 경사지)
8. 여호수아의 가나안 점령이 어떤 성격을 지닌 전쟁이었는가를 잘 설명하고 있는 말은?
11:20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
9. 학창 시절에 돈이 없어서 설움을 많이 받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 돈을 많이 벌게 되면 돈 자랑을 하고 싶은 사람이 따로 있다. 주변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부러워해도 성이 차지 않는다. 그 때 그 놈한테 꼭 뻐기고 싶은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치욕의 과거가 있다. 이 놈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우리가 40년이나 방황하는 고생을 했지. 바로 그런 심정으로 적은 기사가 있다.
1) 어느 구절인가? 2)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이 하고 싶어서 이 구절을 기여코 기록하게 하셨을까?
(질문이 이해되지 않는 사람은 민 13:30-14:36을 참고 하세요)
1) 21절, 2) 그 때 너희들이 믿음으로 행하였더라면 키 큰 아낙 자손도 별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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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핸디캡이 있었다. 아마 키작은 핸디캡이었는지 모른다.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 . . .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신 13:32-33) 그래서 온 백성들이 울고불고 하다가 하나님의 엄청난 책망을 들었다. 이스라엘이 이 핸디캡을 거의 극복했음을 보여주는 내용이 1) 어디에 있는가? 2) 하나님께서 이 구절을 기여코 기록하게 하시는 의도는 무엇일까?
1) 21절, 2) 그 때 너희들이 믿음으로 행하였더라면 키 큰 아낙 자손도 별 게 아니었다.]///////////////
10.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고 담대하라고 권고, 위로하시는 장면이 벌써 네 번째다. 언제 언제 나타나셨는지 생각해보자. (10장 문제를 다시 보지 말고)
처음 세움 받을 때, 아이에서 패배하고 낙심해 있을 때, 아모리 연합군과 대전투를 앞두고, 가장 강한 북부 연합군 과의 대전을 앞두고
23절(추가 설명)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남김없이 전부 점령했다는 뜻은 아니다. 군데군데 남은 세력과는 계속 전쟁을 하기도 하고 해변 불레셋 지역은 점령하지 않았다. 요는 부분적으로 미점령지가 남아 있다해도 점령된 것이나 다름없이 생각했고 전체적으로는 전지역을 점령하고 땅을 분배했으며 민족적인 대규모 전쟁은 그쳤다는 말이다. 완전한 정복은 다윗과 솔로몬 때에 이루어진다. (가나안 족속들을 점진적으로 몰아 내는 것도 하나님의 의도)
하솔 ; 갈릴리 북쪽 약 15(24?)Km,메롬 호수 서쪽 7Km (크기는 약 200에이커 여리고는 8에이커)
아라바 ; 갈릴리 남단에서 사해 북단에 이르는 저지대
돌 ; 가이사랴 북쪽 약 12.8Km, 갈멜산 남쪽 17Km,
할락산 ; 브엘세바 남쪽 42Km,
시므론 ; 디베랴 남쪽 19Km,
악삽 ; 악고 동남쪽 11Km,
시돈 ; 두로 북쪽 30Km, 예루살렘 북쪽 165Km,
미스르봇 마임 ; 시돈가까운 두로와 악고의 중간 지점
바알갓 ; 레바논 산과 헤르몬 산 사이 (신약의 가리사랴 빌립보)
아납 ; 헤브론 남서쪽 17Km,
가드 ; 블레셋 5개 성읍 중 최 북단
아르논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