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0 장
1. 예루살렘=평강의 터전, 아도니세덱=의의 주, 살렘=평강, 멜기세덱=의의 왕이란 뜻이다.
그렇다면 예루, 아도니, 멜기, 세덱 등의 뜻은 무엇이며 예루살렘왕 아도니세덱은 살렘왕 멜기세덱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상당한 관련이 있어 보인다. 아마 후손일 것이다.
2. 예루살렘왕이 기브온 거민들에게 한마디 했다면?
배신자
3. 우리말에 '싸우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는 말이 있다.
여기서 그와 꼭 같지는 않으나 아모리 족들이 보기에는 누가 시누이인가?
기브온 거민들, 하나님
4. 여러분들이 아모리 족이라도 이스라엘보다는 기브온을 먼저 칠 것인가? 왜?
배신감, 제 2의 기브온이 나오지 않도록 (징벌과 예방적 차원)
5. 아모리 다섯 왕과의 전투를 축구 시합에 비유하면 하나님은 심판인 셈이다. 그런데 이 심판은 대단히 편파적이다. 도대체 어느 정도로 불공정한 심판인지 구체적으로 지적해보자.
1) 시합 전에 한쪽 선수를 찾아가서 꼭 이기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함 (8)
2) 슛하는 순간에 공을 두 개나 더 넣어줌 (우박11)
3) 이기고 있는 데도 종료 휘슬을 불지 않음 (13해,달)
6. 이전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편애하셨는데 그 편애도 정도 문제지 여기서는 좀 심하다. 하나님께서 정도가 심하다싶을 정도로 이스라엘의 편을 들지 않으면 안될 만큼 달라진 상황이 무엇인가? (이전의 전투와 비교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지레 겁을 먹고 꼼짝하지 않았던 여리고와, 싸움을 하긴 했으나 조그마한 아이성 전투와는 비교하기 어려운 큰 전투(5개국 연합국과의 일전)이었기 때문이다. 전투 경험이 없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는 차례대로 경험을 갖도록 하면서 가나안 정복을 위한 용사로 키우고 계심을 본다.
7.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 우박은 우연이 아니었을까?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인 증거를 말해보자.
이스라엘 백성은 죽지 않고 아모리 군사에게만 선별적으로 떨어졌다는 점
해가 떠 있는데 우박이 내린 점
8. 전쟁에 져버린 다섯 왕을 이렇게 인격을 모독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명령은 이보다 더 잔혹하다. 멸절시키라는 판에 이정도야
사탄의 세력에 대한 비유이기도 하다.
부하들의 간을 키우는 행위 - 군인들이 처음 전쟁에 나가서 총을 당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전쟁터에서는 당겨야 하고 죽여야 한다.
9. 대표적인 전투가 아모리 사람과의 싸움이었다. 나머지 전투는 간단히 요약하고 있다.
이 모든 전투를 통하여 성경이 말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전투의 과정
길갈 → 기브온, 벧호론, 아세가, 막게다 → 길갈 → 막게다 → 립나 → 라기스 → 에글론 → 헤브론 → 드빌 → (산지, 남방, 평지, 경사지)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 고센의 기브온 까지 → 길갈
도중의 길갈 = 결론부분으로 빼는 것이? 정리하고 또 다시 기록하는 방식은 앞에서도 본 적이 있다.
동맹한 다섯 왕 ;
예루살렘왕 아도니세덱, 헤브론왕 호함, 야르뭇왕 비람, 라기스왕 야비아, 에그론왕 드빌이 동맹
여호수아가 친 도성 ;
막게다, 립나, 라기스, (게셀) 에그론, 헤브론, 드빌, 산지와 남방, 평지, 경사지////////////////
10. 나머지 전투를 보면 거저 주운 것 같아 보인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하신 어떤 말이 생각나는가?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라 (1:3)
11. 우리가 전도를 해서 친구를 교회로 인도한다면 사탄은 누구를 공략하러들까?
본문에 비슷한 현상이 있는가?
친구 ; 예루살렘 왕들이 기브온을 공격함
12. 이렇게 잔인해도 되는가?
창 15:16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결국 아모리 족속의 죄악 때문이란 말이다. 노아 홍수를 생각해보자. 하나님은 그저 사랑만 넘치는 분이 아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교훈을 얻지 못함
이 전쟁은 영토를 확장하거나 침략을 하기 위한 전쟁이 아니라 수 백년이나 참아왔던 하나님의 심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왜 애굽에 가게 했는지도 알 수 있다. 즉 악한 이들과 격리시켜 큰 민족으로 자라게 하시고 출애굽의 기적을 통하여 민족적 동일성을 갖게 하고 가나안 족을 심판하시려는 의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대로 진멸하려하심
결과론이지만 진멸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당하는 고난도 생각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 악에 대하여까지 사랑으로 대하는 분은 아니다.
출토된 유물에 따르면 가나안 족속들은 풍년과 다산을 비는 종교행위
(종교적인 음행은 소돔과 고모라의 경우를 보면 짐작), 뱀 숭배에 관한 것, 어린 아이를 희생 제물로 땅속에 묻는 행위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가? 에 대하여
독생자를 그렇게 고생 시킬 수 있으며 이스라엘 민족을 그렇게 혹독하게 두들길 수 있으며 특히 노아 홍수를 보라.
13. 여호수아가 작전 본부를 길갈에 두고 전투가 끝나면 길갈로 돌아온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 상당한 기간동안 길갈을 중심으로 전투를 하게 되는데 하필 길갈에 본부를 설치한 것은 나름대로 유리한 점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그 이유 하나를 지도를 보고 찾아보세요.
배후에 아군이 있어서 후방 적을 막아주고, 병참 역활도 했을 것이다.
적의 허리를 자른 점
14.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고 담대하라고 권고, 위로하시는 장면이 벌써 세 번째다.
언제 언제 나타나셨는지 생각해보자.
처음 세움 받을 때, 아이에서 패배하고 낙심해 있을 때, 아모리 연합군과 대전투를 앞두고
15. 기브온 거민에게 속을 때는 기도하지 않았다고 내버려두신 하나님께서 아모리 5개국 연합군이 나타났을 때는 미리미리 서둘러 도와주시는 것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기도하지 않으면 내버려두실 수 있지만 진짜 위험이 닥치거나 하나님의 도움이 결정적으로 필요할 때까지도 버려두시지는 않는다.
예루살렘; 베들레헴 동북 8Km, 사해 북단 서쪽 25Km 해발 790m
길갈 ; 기브온에서 40Km,
립나 ; 예루살렘 남서쪽 42Km
막게다 ; 예루살렘 남서쪽 32Km, 욥바 남쪽 23Km, 아세가 북동쪽 3.2Km
라기스 : 예루살렘 서남방 , 헤브론 서쪽 24Km
헤브론 ; 예루살렘 남쪽 40Km
가데스바네아 ; 브엘세바 남쪽 80Km
고센 ; 헤브론 서남쪽 19Km
아골골짜기; 사해 북단 서쪽 7Km
벧엘 ; 예루살렘 북쪽 19Km
아이 ; 벧엘 동남쪽 3Km
길갈 ; 여리고 북동 3Km
기브온 ; 예루살렘 북서쪽 10Km
아스다롯 ; 갈릴리바다 동쪽 33Km
벧호론 ; 예루살렘 서북쪽 약 16Km,와 19Km(두 군데사이에 3Km 에 이르는 가파른 비탈)
아얄론 ; 여리고와 지중해 사이에 있는 아얄론 평야를 굽어보고있는 산 위의 산 성읍
게셀 ; 라기스 북쪽 32Km
에글론 ; 라기스 동쪽 40분 거리, 가사에서 예루살렘쪽으로 25Km
가사 ; 예루살렘 남서쪽 80Km, 지중해에서 5Km
야살의 책 ; 위대한 인물이나 큰 사건을 노래한 詩歌를 모은 책같은데 현재 전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