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8 장
1.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하시는 말씀을 보면 아이성 전투에서 이스라엘이 패배한 것은 아간의 범죄 외에 또 무슨 잘못이 있음을 알 수 있는가?
이스라엘의 기고만장 (다 올라가라, 성 뒤에 복병하라=최선을 다하라)
2. 하나님의 변심인가? 무엇이 달라졌는가?
전리품은 다 가져라
3. 여리고 성에 대해서는 아주 무식한 방법으로 싸우더니 조그마한 아이성에 대한 작전은 대단히 신중하다.
작전에 동원된 방법을 정리한다면? (하나님의 聖戰을 치르면서 이렇게 속임수를 써도 되나?)
정탐, 야간 매복, 유인, 협공
4. 여리고 성과 아이성에 대한 공격 방법이 왜 이렇게 다를까? 참고로 아이성에 대한 공격 방법은 정상적인 공격 방법이고 여리고는 정상적인 전투가 아니란 점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 보자.
여리고 전투를 통하여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그 원칙하에서 최선을 다하여야함을 가르치심. 하나님 없는 게으름 →하나님 없는 최선, →하나님 있는 게으름, →하나님 있는 최선
5. 아이성 백성들은 氣高萬丈이다. 그 증거를 찾는다면?
전원 출동, 문을 다 열어놓고
6. 단창을 든 행위는 어디서 본 듯한데 손을 내리지 않는 의미는?
(전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면서도) 승패는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인정하는 행위이다.
7. 전투를 하는 이유는 대체로 빼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싸워서 아예 폐허로 만들어버렸다(여리고, 아이). 자신들이 소유하기 위함이 아니라, 없애기 위하여 전투를 했다. 왜?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8. 아간의 범죄로 인한 지난번의 패배가 어떻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는 말씀에 부합되어가는지 설명해보자.
내부적으로 완전 성결 (내부 부패 척결) 외부적으로 아이성을 쉽게 함락(아이 왕의 방심)
9. 에발산과 그리심 산에서 행한 일을 두 가지로 요약을 해보자.
1) 단을 쌓고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림 2) 율법을 가르침 (낭독)
10. 아이성에서 에발산까지는 약 20마일 즉 32km 정도의 거리이며 이스라엘 전체가 움직인다면 이틀이 걸릴 것이다. 그 도중에도 적은 얼마든지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무모해 보이는 일을 먼저 한 것은 아이성 전투에서 무언가를 깨달은 바가 있었을 것이다. 무엇일까?
전투에서 승리는 자신의 성결(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이 우선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되어 있으면 전투에서 이길 수 없다.
(공부를 다 집어치우고 예배, 전도, 기도만 드리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왜 공부를 하느냐를 분명히 하라는 말이다.)
11. (10번과 거의 같은 질문) 여리고와 아이를 점령한 것은 전투의 시작일 뿐이다. 준비운동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본격적인 전투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사방에 적이 널려 있는 상황에서 이래도 되는 것인가? (심지어 어떤 학자들은 이 부분의 기록이 순서대로 된 것이 아니고 전쟁이 다 끝난 후에 한 일을 여기에다 기록했다고 한다. 그만큼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했다는 뜻이다)
이스라엘에게는 전투가 먼저가 아니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이다. (먼저 단을 쌓고 말씀을 듣고)
12. 여호수아가 본격적인 전투에 나서기 전에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율법을 가르친 것은 모세가 다음과 같이 명했기 때문이다. 혹시 여호수아가 명령 대로 다 실행했는지 100점을 만점으로 점수를 매겨봅시다.
"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이 돌들을 에발 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 또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단 곧 돌단을 쌓되 그것에 철기를 대지 말지니라 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 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들들 위에 명백히 기록할지니라" (신27:4-8)
최소한 100점은 넘어야 한다. (명령보다 더 실행함, 무엇보다 어려운 때에 실행한점)
(제단을 쌓고 율법을 듣는 일이 결국은 기쁜 일이어야 옳다. 소요리 문답 1번 참조)
13.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어서 지금까지 한 일 중에 자신의 뜻대로 한 일은 없다. 요단을 건넌 일, 여리고 성을 점령한 일, 아이와 전투, 에발산에 제단을 쌓은 일들은 전부 명령을 받아서 한 일이다. 누가 명령한 것인가?
하나님(앞의 세가지)과 모세 (에발산의 제단)
(이 중에서 여호수아가 실행할 시기를 선택하는데 가장 재량권이 있었던 것은 어느 것인가?)
14. 이스라엘의 지도를 보고 여호수아가 처음 공격을 시작한 곳을 왜 이곳을 택했는 지를 생각해보자.
우리나라의 전쟁 중에 있었던 어떤 작전과 일치하는가?
적의 허리를 공략함으로 가나안 족속들을 분리시킨다. 인천 상륙 작전
15. 예전에 모세가 에발산과 그리심 산에서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라고 명했다. 그래서 한 산은 축복의 산, 다른 한 산은 저주의 산이라 불린다. 어느 산이 축복의 산인지 본문만 가지고 추측해보자.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에발 산에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는 것뿐이다.
그리심산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원이 필요없고, 죄인을 구하러 왔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