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7 장
1. 아간 때문에 욕을 먹은(멸시를 당한) 사람은 누구인가? 전부 찾아보자.
윗대 (유다, 고조, 할아버지, 아버지)와 이스라엘, 하나님
2. 누가 범죄했다고 하는가?
이스라엘 자손들; 비록 아간 혼자 저지른 범죄라 해도 그것은 이스라엘의 범죄였다.
3. 7장에 제목을 붙여 보세요.
아간의 범죄(1점), 범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2점)
4. 여리고로 보냈던 정탐꾼들의 보고(2:24)와 아이성에 보냈던 정탐군의 보고 내용을 비교해보자. 무엇이 다른가?
여리고 정탐 :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아이성 정탐 :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2, 3천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나님을 잊고 자신들의 시각만 나타났다.
(8;25에 보면 아이성의 주민이 12,000이었다고 하는 것으로 보면 정탐을 제대로 않았거나 너무 깔보았거나)
5. 이 정탐꾼들이 전투에서 승리를 얻는데 공헌한 것이 있는가 없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전투에 공헌한 것이 없다. 어차피 승리는 하나님 손에 달려 있었다.
굳이 있다면 사기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 그 사기조차 승리와 별 상관이 없었다.
6. 아이성 전투에 패배한 원인은 아간의 범죄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렇다. 인간적으로만 본다면 1) 무슨 잘못이 이스라엘 측에 있는가?(8:1 참고) 2) 그것들과 아간의 범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보자.
1) 정탐꾼들의 소홀, 여호수아의 경솔. 2) 범죄로 말미암은 징벌의 시작(죽은 병사, 정탐꾼, 여호수아 중 어느 누구에게도 원망할 수 없는 일) (범죄하면 나머지 것들이 따라온다)
7. 크고 견고한 성 여리고 백성들조차 간담이 녹은 상태에서 이스라엘에 당하고 무너져버렸는데 조그마한 아이성 백성들은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었겠는가? 1) 순순히 항복하지 않고 무슨 마음으로 대항했으며 2) 그 결과에 대하여 그들은 어떻게 외쳤을까? 3) 결국 아간의 범죄 때문에 누가 가장 손해를 보았는가?
1) 어차피 죽을 거니까.(자포자기식일까? 계백식일까?)
2) 하나님도 별 거 아니네
3) 하나님 → 이스라엘 → 아간의 가족
8. 여호수아가 진정으로 위대한 지도자라면 위기가 닥쳐왔을 때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격려해야 되는 것 아닌가? 작은 실수야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백성들을 설득해서 대군을 이끌고 다시 아이성으로 쳐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신라의 화랑 관창이 자신의 목숨을 버리기까지 함으로서 군사들의 사기를 드높였던 것과 비교해 보자.
1) 여호수아는 어떻게 했는가?
앞장서서 울어버렸다. (아이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것이 두려운 것)
2) 그의 기도는 어떤 잘못이 있는가?
하나님에 대한 원망(반항) -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옳다. (잘못된 기도에도 반응하시는 하나님)
9. 낙심하여 모든 희망을 버리고 엎어져 울고 있는 자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일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살펴보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10)
////////( 여호수아는 자기 나름대로 전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었으나 어차피 믿는 것은 하나님뿐이었는데 지고 말았다. 당장에 눈 앞이 아득했을 것이다. 어찌할 바를 몰라 기도하고 있는 그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생각나는 복음송은? 일어나 걸어라./////////////삭제///////////
10. 낙담하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제시한 해결책을 보면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알 수 있는가?
하나님에게는 성결이 최우선이다.
11. 자비롭고 인자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온 우주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더군다나 여리고의 그 많은 전리품을 다 가지신 하나님께서 아간이 숨긴 물건이 얼마된다고 이렇게까지 난리를 치시는가? 아간에 대한 하나님의 처사가 좀 부당하지 않은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신약에서도 이렇게 하나님의 처사가 좀 부당해 보이는 사건을 찾아서 그렇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보자. 이런 하나님같으면 우리도 살아남기가 쉽지 않을 텐데 그래도 말짱하게 살아있는 것과 어떻게 다르냐는 말이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 하나님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기적을 베푸는(역사하시는) 때에는 사소한 잘못도 결코 용서하시지 않았다. - 하나님의 면전에서 행하는 잘못(뒤에서 혹은 안보이는 데서 같으면 그래도 모른 척 할 수 있지만 - 하나님이 안보이는 데가 어디 있어요?)
12. 아간의 잘못 때문에 가장 억울하다고 생각이 되는 사람은?
아이성 전투에 죽은 사람 (36명)
13. 우리나라의 행정구역은 대체로 도(광역시)-시(군)-구(읍,면)-동(리)의 순으로 되어있다.
꼭 행정구역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이스라엘의 임시 행정구역은 어떻게 편성되어 있는가?
지파 - 족속 - 가족 - 남자
14.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라는 찬송가 가사가 있다. 아간이 돌에 맞아 죽은 그 골짜기에 가서 뭘 어쩌겠다는 말인가? 아간처럼 범죄하고 돌에 맞아 죽겠다는 말은 아닐테고, 다 죽어가는 아간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말인가? 이 가사가 무슨 뜻인가?
아간의 범죄와 직접 관련은 없다. '괴로움'이라는 그 말 뜻에 핵심이 있다.
15. 하나님께 바친 물건을 자기를 위하여 감춘 것 외에 아간의 잘못은 또 무엇이 있을까?
제비 뽑기 해서 뽑히기 전에 자수하지 않은 점 - 적어도 하루 동안을 요행수를 바라고 버티어 본 것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바가 없음, 설마 내가? 혹은 두려움 때문일 수도, 유다 지파는 광야생활 때부터 선봉부대로 앞장서왔었다. 처음 제비에서 유다 지파가 뽑혔을 때 상황이 어떠했을까? 그래도 아간은 시치미를 떼고 있었다.)
16. 지난해 우리교회 고등부 정기대회 때에 임원선출을 제비 뽑기로 하는 것이 성경적이다라는 주장이 나왔다. 범죄한 자를 찾기 위한 제비 뽑기와 우리 고등부의 임원선출을 위한 제비 뽑기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도 불가능한 경우 하나님께 맡긴다는 의미이지만 지금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노력하고 우리가 노력함으로서 가능한 일은 우리가 최선의 답을 찾아야 한다. 선지자가 활발하게 활동하기 전에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했으나 지금은 선지자시대를 지나 만인 제사장시대이다.
17. 아버지의 범죄에 대하여 자식들도 죽어야 하나?
아마 알고 있었거나,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 하실 때의 징벌은 특별히 혹독함(새로운 국가나 교회가 처음 시작될 때 하나님께서 친히 많은 징조를 보여주시되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하여 전혀 용서가 없음, 교회 안에서 싸우다가도 새신자가 보이면 참아야 한다. 신약의 아나니아와 삽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