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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여호수아6장
2013-07-10 00:00:00
관리자 조회수 1221
 
여호수아 6 장
1. 여리고 백성들이 문을 닫고 가만히 있는 것은 가만히 앉아서 죽자는 것은 아닐 것이다.
무언가 믿는 구석이 있지 않았을까? 무엇을 믿었는지 생각해 보자.
문을 닫고 있으면 공격하기도 어렵고 장기전으로 버티면 다른 원군이 올 수도 있다.
즉 성의 견고함을 믿었다. (자신, 재산, 하나님 중에 다른 것은 믿었다가 그것이 오히려 재앙의 근원이 되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 차라리 없었더라면. . . . . )
2. 여리고 백성들이 믿는 구석이 없었더라면, 다시 말해서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바에야 한 번 붙어보기라도 하자는 마음이 있었더라면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6장에서 보면 언제가 가장 좋은 기회였을까?
이스라엘이 성을 돌 때는 대열이 길어짐으로 여러 방향에서 공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음
위에서 공격을 해도 효과적일 텐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순종이 쉽지 않은 일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이 되면 자신의 지혜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3. 여리고를 점령하기 위하여 여호수아가 전하는 방법을 듣고 불만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겠는가?
최대한으로 불평분자가 되어보자.
1) 긴 대열, 2) 성 위에서 공격해오면 3) 무슨 켐페인 하나 나팔은 왜 불어 4) 벙어리가? 소리도 못내게 5) 돈다고 무너지면 하루에 다 돌아버리지 6) 오늘 일곱바퀴 돈다고? 한 바퀴씩 돌아서 안무너지니까 한꺼번에 일곱바퀴 돌면 무너진다 이거지? 참 쓸데없는 짓하고 있네 7) 길게 나팔 소리가 나거든 외치라고 이게 외친다고 무너져? ↔ 나아만의 이야기, 요단 강에 7번 씻으라는 말 8) 약탈을 금하면 무슨 재미로 싸우나?
4. 대열의 순서는?
1) 무장한 자(6:6), 제사장 7(4), 언약궤 (4), 후군(8)
실제로 무장한 자들이 가장 앞에 섰으나, 일곱 양각 나팔을 부는 제사장들이 언약궤 앞에 행하고 무장한 자들이 그 앞에 행하라는 설명은 어느 것이 더 중요한 지를 말해 주고 있다. 제일 앞에 선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니란 뜻이다.
5. 여리고를 돈 횟수는?
13 (6일간 1바퀴씩 소리 없이, 7일에 7바퀴)
6. 여리고는 6일 동안 아주 조용했다.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성안과 성밖에 있는데 왜 그렇게 조용한가?
성안 ; 두려움으로 성밖 ; 하나님의 명령으로
7. 여리고성은 왜 무너졌나? 고함소리에? 그렇다면 다른 성을 무너뜨릴 때에도 계속 소리를 질렀는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심, 하나님을 처음 알아갈 때 기도를 더 잘 들어주신다. 자신을 보여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은 어릴 때 행하는 순종의 열매를 더 큰 것으로 주신다) 고함소리에 성이 무너진 것처럼 하나님께서 일하심, 우리의 기도 때문에 무언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기도 때문에 이루어진 것처럼 해주시기 때문이다. 기도하니까 이렇게 되더라 해서 공식처럼 되어가는 것은 나쁘다. 우리 아버지에게 이런 선물을 사드리면 우리 아버지는 그냥 계시지 않는다 하면서 선물을 자꾸 하는 것은 자녀의 도리가 아니다.
8. 첫 전투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얻은 전리품은 무엇인가?
없음, (첫아들, 초태생을 바치라는 말씀처럼 여리고도 첫 성이었으므로)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과자 사주고 '하나도'하는 즐거움이다. 아들이 그 중에서 겨우 하나를 주면 그것도 기분이 아주 좋다. 안주면 섭섭한 면이 있기도 하고 안 섭섭하기도 하고 묘하다. 다만 안주는 것이 재미 있어서 계속 '하나만도'를 연발해 보기도 하고, 먹고 싶어서 달라는 것은 아니다. (같이 먹자하는 아버지도 있단다. 그건 아들이 클만큼 다 큰 후의 일이다)
9. 여호와께 바친다는 뜻이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자. 흔히 생각하는 것과 좀 다른 의미가 있지는 않은지?
17절(21, 24) ; 철저히 파괴시킨다는 의미 ↔ ∼는 살리라
10. 고고학자들이 여리고 성을 발굴한 후에 내린 결론은 여리고는 그저 지진에 의해 무너졌을 뿐이다라고 말하면서 성경을 비웃었답니다. 이런 태도에 대해서 설명해 봅시다.
하나님께서 여리고를 무너뜨리기로 작정을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 일을 시켰지만 그것 때문에 여리고가 무너지는 것은 아니다. 단지 무너지게 하는 방법은 지진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너무나 상식적인 질문이라 했다. 야 그러면 학자들은 왜 그 모양이냐? 그야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까 그렇지요. 요 이쁜놈들! 97. 4.20)
11. 여리고 전투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누구인가?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한가?
라합의 가족 외에 없음
창 15:16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결국 아모리 족속의 죄악 때문이란 말이다. 노아 홍수를 생각해보자. 하나님은 그저 사랑만 넘치는 분이 아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교훈을 얻지 못함
레위기 18장 20-
악을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 악에 대하여까지 사랑으로 대하는 분은 아니다.
(아이들을 끔찍이 좋아하기에 잘못에 대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잘못이나 땡땡이 치는 것을 눈감아 줄 수 없는 내 심정을 토로, 담임 기피인물 1호였다는 믿기지 않는 사실을 공표함, 지나고 나면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인지 모를)
12. 요즈음 북한에서 가족단위로 탈출해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귀순하자마자 융숭한 대접을 받고 있다. 라합과 그 가족은 구출되자마자 어디로 인도되고 있는가? 왜 그래야 하는가?
이스라엘 진 밖에 두고, 성결케 하는 절차를 밟고
(전쟁에서 돌아오는 군사들도 진 밖에서 7일간 주둔하라는 명령이 민 31:19)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있었으면 전쟁 후에 귀환할 때 제일 앞에 세우고 프랭카드 들고 카퍼레이드를 하면서 시내로 들어올 것이다. 하나님의 진에는 아무리 공로가 크다 해도 성결의 절차없이 들어올 수 없다. 인간의 공로, 위대함 그것도 성결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
13. 여호수아의 저주를 참고해서 다음 인용문의 ( )를 채워봅시다.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왕상 16:34)
14. 왜 여리고를 재건하지 못하게 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사람들이 많이 통행하는 요지에 재건하지 않고 폐허가 된 채 그대로 있게 되면 무슨 효과가 있을까?
기념비를 세운 것과 똑 같은 효과가 있다.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는 효과) ↔ 화석을 통하여 노아 홍수를 기억하라는 것과 비교하면?
15. 성경에서 '일곱'은 흔히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을 의미한다. 여리고 성을 점령하는 일도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약속한 것의 시작이니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해당한다. '일곱'과 관련되는 것을 전부 찾아보자.
일곱 제사장, 일곱 양각나팔, 제 칠일(=칠일간 도는 것), 일곱 번 도는 것
16. 라합은 그후에 유다 족장 살몬과 결혼하여 다윗의 조상 보아스를 낳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올라간다. 스스로 죄가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자신을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과 라합을 비교해 보는 것도 괜찮다. 라합을 민족을 배신한 반역자라고 부를까? 아니면 다른 이름을 붙여보자. 거짓말을 마구해대는 교활한 창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
들레다; 야단스럽게 떠들다.
계자(季子); 막내 아들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 make the camp of Israel a thing for destruction)이 되어
추가 ; 무엇이라 외쳤을까?(5)
한 번 도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을까? 새벽에 일어나 7번 돌고 전쟁을 할 여유가 있는 정도라면?
성이 작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