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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여호수아5장
2013-07-10 00:00:00
관리자 조회수 1326
 
여호수아 5 장
1. 라합의 표현에 의하면 전에도 이미 간담이 녹았는데 이들이 또 마음이 녹고, 정신을 잃었다.
전에는 왜 그랬고, 이번에는 왜 그랬는가?
전 - 홍해를 건넌 일과 아모리의 두 왕을 전멸시킨 일
이번 - 요단 물을 말리시고 우리를 건넨 일
정신을 다 잃어버렸는 데 또 한방, 결정타를 먹인 일이 아닐까?
10. 가나안의 여러 족속들을 세부적으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가나안, 헷, 히위, 브리스, 기르가스, 아모리, 여부스(3;10)
이들을 둘로 구분하는 표현은? 다시 한 마디로 줄여서 표현하는 단어는?
아모리와 가나안(5:1), 가나안 (7)족
헷, 아모리, 가나안, 브리스, 히위, 여부스 (9:1-2)
헷, 가나안, 블레셋(아모리 대신), 브리스, 히위, 여부스, 기르가스(주석)
2. 옛부터 전쟁은 반드시 군사가 많고 무기가 월등한 나라가 반드시 전쟁에 이긴 것은 아니다.
어떤 면에서 아모리 백성들과 가나안 백성들은 싸우기 전에 이미 졌다. 왜 그런가?
싸우기 전에 기가 다 꺾여 버렸으니까. 선수사기 문제다.
3. 만약에 죽기를 각오하고 싸울 각오가 돼있었더라면 그들이 싸워서 이길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어느 때일까?
이스라엘 백성이 할례를 하고 낫기를 기다릴 때(9)
*(전쟁을 시작하기 직전에 그것도 적을 앞에 두고 할례가 급한 일이었을까?
하나님께서 생각하는 우선 순위는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의 대답-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내가 책임진다.
너희는 내 앞에서 온전하라. 애굽의 수치를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4. 광야에서 반드시 죽어야 했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는가?
출애굽후 할례를 받은 남자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은 자(4-6)
할례를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로써 하나님의 뜻에 반항했을 때 하나님께서 용서하시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할례받지 않았던 어린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에 해당하지 않았다.
5. 이스라엘 백성들이 욕이라고 생각하는 말이 있다. 찾아보자.
할례 없는 자.
6. 이스라엘 백성들이 본격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준비사항은 무엇인가?
할례와 유월절을 지킴(이로써 출애굽의 모든 과정이 종결되며 40년에 하루도 에누리 없이 다 찼다)
7.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할 동안 주식은 만나였다.
하나님께서 왜 만나를 주셨는지 그 이유를 이 본문에서 찾는다면?
땅에서 나는 소산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도 만나같은 기적을 바라면?)
8. 전쟁을 치루어야 하는 여호수아에게 전쟁에 도움이 될만한 지도는 전혀 해주지 않았던 하나님께서 군대 장관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그래서 전쟁에 이길만한 무슨 계책을 전해주셨나요?
다만 하나님 앞에서는 신을 벗어야 한다는 점만 기록되어있다. 여전히 하나님을 섬김이 우선이다.(여호수아를 격려하셨겠지만 그 내용은 6장에 기록되어 있다)
9. 할례를 행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반항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요단 강을 건너게 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 40년 전에 있었던 사건에서 얻은 교훈
10.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시면 하나님을 잘 믿겠는데 하는 소망이 많이 있을 것이다. 구약에서처럼 꿈에라도 나타나셔서 한 말씀해 주시면 평생토록 하나님을 잘 섬길 것 같은 데. 하나님께서 이적을 베푸실 때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특별한 때 (시급하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경우,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나, 지역에 복음이 처음 전해질 때,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 때 등등)이어야 한다.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말씀이 있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그런 기적을 바라지 않는 것이 좋다. 본문에 그런 예를 찾아서 설명해 보자.
그 땅 소산을 먹자 만나가 그쳤음
11. 적을 앞에 두고 할례를 행하는 일은 지금도 계속 되어야 하는 일이다. 여러분에게 있을 수 있는 예를 찾아보자.
공부하는 것도, 대학 들어가는 것도 하나님 우선이다. ↔ 야 지금이 어느땐데, 그거야 대학 들어가서 하면 되지.
12.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움을 받은 여호수아에게 전쟁치를 준비를 시키지 않고 율법을 입에서, 주야로 묵상하라는 말씀은 상식으로 말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말씀에 순종했을 때 그 다음에는 요단 강이 갈라지는 기적이 나타났다. 강을 건넌 후 할례를 행하라는 말씀도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말씀에 순종했으니 또 무슨 기적같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여리고 성을 함락시킴 (에발산과 그리심산에 제단을 쌓음 - 남부 전투에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