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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여호수아 1장
2013-07-10 00:00:00
관리자 조회수 1673
 
여호수아 1 장
1.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하나님은 일정한 때가 되기까지 기다리고 계셨던 것 같다.
원래는 이스라엘의 범죄 때문에 40년을 채워야 하는 것이지만 여기서는 그런 말씀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셨던 것이 무엇 같은가?
모세의 죽음 (내종 모세가 죽었으니; 율법의 대표자요 광야에서 죽어야 할 사람; 율법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안내할 수는 있지만 가나안에 들어가도록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수아 즉 예수뿐이다.)
모세는 율법 (행위)을 상징하고 예수(여호수아, 호세아)는 은혜를 상징
모세를 빨리 죽여버리지? - 40년에 대하여 (정탐한 1일을 1년으로 환산)
또 다른 목적에서 40년은 필요한 햇수 (징벌, 교육, 민족으로 형성)
2. 이스라엘 백성이 땅을 차지하는 방법은?
돌아다니며 밟기만 하면 된다.(이미 주신 땅이다, 여러번 말했다)
밟는다 - 움직임 부족, 지나간다 - 면적 개념 부족, 뛰어(돌아)다닌다 - 비슷
전형적인 예가 여리고 (계속 그런 방식은 아니지만)
3.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는 땅의 경계는 동쪽으로 ___________(황무지여서 기록할 필요가 없었을 것), 서쪽으로는 (해지는 대양-지중해), 북쪽으로(유브라데 강 상류), 남쪽으로 (광야와 레바논)이다. 동쪽으로는 광활한 사막과, 산악지대이어서 아마 북동쪽의 유브라데 상류인가?
4. 이 중에 가장 큰 장애는 무엇일까? (역사책에서 배운 강성했던 족속이 하나 있는데)
철기 문화로 번성했던 힛타이트 족 (물론 그 당시에 그렇게 강성하진 않았고, 또 헷 족속의 멸망이 꼭 이스라엘 때문은 아니다) 고고학이 발전하기 전까지 역사적 문헌이나 유물이 성경 외에는 전혀 없어서 성경을 비판하던 사람들에게 좋은 구실이 되기도 했다. 고고학 덕분에 입이 쑥 들어가버렸지만 현재의 이스라엘 영토와 다윗 시대(전성기)의 영토,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한 영토와 비교해보자.
5. 언제 하나님께서 6절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고 하셨는가?
아브라함 때부터 (이제야 주시는 이유; 출애굽과 가나안 정벌이라는 사건을 통하여 하나의 민족으로 구심점을 갖게 하면서)
6. 새로운 지도자에게 하나님께서 마음을 강하게, 극히 담대히 해서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시는가?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라.
7. 전쟁에 나서는 지휘관이 제일 신경써야 할 것이 무엇인가? 본문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보자.
병법을 익히는 것, 사기 진작에 힘 쓸 것, 왕이 출전 전에 내려 주는 검의 의미(누구든지 명령에 불복하거든 이 칼로 치라는) ↔ 율법 책을 입에서 떼지 말 것,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고, 지켜 행하라. (장수가 전쟁터에서 성경공부나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고3이 주일날 교회에서 성경공부하는 것과 비교) 하나님 섬김과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임을 말한다. 그렇다고 여호수아가 전쟁을 엉성하게 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8. 여호수아는 40년 전에 정탐꾼으로 파견되었을 때 갈렙과 함께 용감함을 보여주었다. 이제 이스라엘의 대장이 될 만큼 담대하다고 생각되는가? 아니면 겁이 많다고 생각되는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겁이 많다.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이 계속 반복되고 있음
9.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했을 때 흔히 '위대하신 우리의 영도자 OOO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이 난관을 기필코 극복합시다. 당신은 뛰어나신 위대한 지도자요 떠오르는 태양입니다. 말씀만 하옵소서 우리가 믿고 따르겠습니다' 이런 식의 글이나 구호가 많이 등장한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럴 때 성경은 무엇이라 하는가?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구국의 일념, 허문도의 편지, 차지철의 나섬, 이럴 때 아부성 발언이나 행동을 잘하면 출세의 길이 훤하게 열릴 수도 있다. 신문 사설에 한편 기고도 하고)
10. 여호수아 평생에 여호수아를 당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함께 있을 것이기 때문(5)
11. 앞으로 치러 나가야 할 수많은 전쟁에서 여호수아가 평탄하고 형통한 길을 가려면?
율법 책을 입에서 떼지 말 것,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고, 지켜 행하라.
12.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선택의 순간에 내 뜻대로 할 것인가?
하나님의 뜻대로 할 것인가?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
율법 책을 입에서 떼지 말 것,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고, 지켜 행하면(=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비록 더딜지라도 평탄하고 형통할 것이다.
거고 이야기 ; 남이 가지 않으려는 곳으로 가라, 모두가 반대하는 결혼이면 하라. 월급이 적은 곳으로 가라 - 하나님의 뜻을 찾는 노력에서 나온 교훈이며 눈 앞이 아득할 지라도 실제로 평탄하고 형통할 것이다. 이 가르침을 따라서 선교사로 나간 후배를 만났다. (김 상용)
13.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한 핵심은(1-9)내용을 두 개의 동사로 요약해 보자.
가라, 주리라. 땅을 주었으니 건너 가라.
행하라, 싸우라 얻으라 = 가라와 같은 의미.
가라, 주께(어쩔 수 없는 경상도)
14. 여호수아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옛 기억을 상기시키고 있다. 민수기 32장에 상세한 내용이 나와 있으나 여기 본문에서 자세히 보면 어떤 조건하에서 그들의 요구를 들어준 것 같다. 이 두 지파 반의 요구는 무엇이었으며, 그 요구를 들어주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었을까?
요구: 요단 강을 건너지 않고 여기에서 살도록 해 달라. (원래는 요단을 건너야 함)
조건: 용사들이 전부 강을 건너 형제들이 땅을 얻도록 앞장서서 싸운다면
15.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 강을 건너서 가나안으로 가도록 되어 있었는데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강을 건너지 않고 살기를 원했다. 이들이 거주하기를 원했던 땅을 가리키는 표현을 찾아보자. (세 군데 있음)
13절의 이땅, 14절의 요단 이 편 땅, 15절의 요단 이편 해 돋는 땅
16. 모세가 부름을 받을 때는 한사코 순종하지 않았으나 여호수아는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광야 생활동안 하나님에 대하여 많이 배웠을 것이다.
///////두 지파 반의 태도를 보면 여호수아는 어느 정도 권위가 서있는 것 같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로 세워진 이유가 있다면? 자신에게 그럴만한 요소가 있었다. 효과적으로 그 일을 수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 때문이었다.////
17. 율법은 어디에 사용하는 것인가?
입에 달고 다니며(늘 읽고 외우는 것), 묵상하는 것(어떻게 생활에 적용시키는가를 생각하는 것)
18. 민수기 26장에 보면 각 지파별로 용사의 수는 르우벤지파 43,730명, 갓 지파 40,500, 므낫세 지파 52,700명이다. 므낫세 지파를 반으로 나누면 합계 110,580명이다. 그런데 형제를 돕기 위하여 강을 함께 건넌 용사는 40,000명 뿐이다. 왜 그런가?
가족을 지키기 위하여 남아 있어야 했다. 전쟁에도 후방(본국)을 지키는 군대도 필요하다.
19. 이 두 지파 반이 '범사에 모세를 청종한 것 같이 당신을 청종하려니와'라는 말로 여호수아에게 복종할 것을 맹세했다. 내가 여호수아라면 이 말이 좀 기분이 나쁠 것 같다. 왜? (해석을 잘못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다.)
저거가 언제 모세를 청종 했노? 천날 만날 불평 불만에 원망만 해 놓고. 그런 식의 청종은 싫다. (모세에게 불평불만이었던 일은 다 잊고 이제는 모세를 당연히 청종해야 할 지도자라고 생각하고 하는 말이다.)
20. 두 지파 반이 예전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는가?
1)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동안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한다.
2) 전쟁 중에 죽을 지도 모른다.
3) 약속의 한 쪽 당사자가 죽었는데
21. 9절의 다음 말은 어느 말에 가장 강조를 두고 읽어야 할까?
①내가 ②네게 ③명한 것이 ④아니냐?
①; 내가 있지 않느냐?
PS ; 10, 11절의 사흘 안에라는 표현은 언제부터?
정탐 둘을 보냈는데 라합의 집에 유숙하려다 들켰는지 며칠이라도 잤는지 도망 가서 사흘을 산에서 있었고, 싯딤에서 출발하여 요단에 도착해서 사흘을 유숙했다.
가능성 ; 3:2 절의 내용이다. (2장의 일은 그 전의 일이다-가능성희박)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탐의 일로 늦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