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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여호수아 9 장
2013-07-31 12:04:19
관리자 조회수 948
여호수아 9 장
 
 
1. 여러 족속들이 아이와 여리고의 멸망 소식을 듣고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하고 일전을 치룰 각오를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까지 해온 전투와 앞으로 치를 전투는 어떻게 다를까?
 
실제로 여리고나 아이는 작은 성 하나였지만 이제는 수많은 족속들의 연합군과 싸워야 한다.
 
2. 1절의 이 일이란 말이 가리키는 것을 본문에서 찾아보자.
 
3절;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
 
3. 여호수아가 속지 않을 수도 있었음을 알 수 있는 구절은?
 
7절-너희가 우리 중에 거하는 듯하니
 
4. 여호수아가 이런 실수를 하게 된 원인을 본문은 무엇이라 하는가?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5.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미리 가르쳐 주시면 안되나?' 이것은 실수한 뒤에 하나님께 원망 비슷하게 하는 우리의 말이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그럴 수 있는 분이란 것을 아는 것이다. 요는 우리 앞에 놓여있는 이런 유의 함정을 어떻게 피해갈 수 있는가?
 
기도하는 사람은 이런 위험에서 벗어난다. -기도의 필요성
 
6. 기브온 거민들이 이스라엘을 속이기 위하여
1) 사용한 도구를 전부 찾아보자. 2) 이런 도구들을 사용한 의도는?
 
1) 헤어진 전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 낡아 기운 신, 낡은 옷, 다 마르고 곰팡이 난 떡
2) 멀리서 왔음, 원방에 사는 족속이라고 위장함
 
7. 교활한 기브온 거민들에게 속은 이스라엘은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세상의 온갖 속임수에 속지 않기 위하여 노력하다보면 똑 같은 사람이 되어버린다. 어느 정도 속아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한 삶(마10:16)'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기도하는 사람은 이런 위험을 피해간다, 그 다음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8. 기브온 거민들이 하는 말을 유심히 살피면 차이점이 있다.
찾아오게 된 동기와 찾아와서 하는 말 사이에 차이점을 찾아보자.
 
3절 ↔ 9-10절 ; 원방을 강조하기 위하여 최근의 일은 언급하지 않음
 
9. 교회 내에도 가끔은 이런 기브온 거민과 같은 사람이 찾아온다.
1) 무엇하는 사람인가? 2) 어떤 특징이 있는가?
 
1) 교회나 교인을 상대로 사기치고 다니는 사람;
하나님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을 열고 지내다보면 사기를 당하는 수도 있다.
2) 겸손(우리는 당신들의 종)과 신앙적:
새로 온 사람, 하나님과 교회에 대하여 아는 것이 많다, 어려움을 호소한다.
 
10. 라합의 경우와 기브온 거민들의 경우를 비교해보자. 라합은 앞에서 본 대로 이스라엘의 일원으로 들어오게 되지만 기브온 거민들은 이스라엘이 되지 않는다. 이 둘의 행동이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무엇일까?
 
하나님을 진정으로 받아들임 ↔ 속임수를 써서라도 목숨만 부지하려는 의도(하나님을 두려워하긴 해도 자신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지 않음)
 
11. 화친을 맺었으나 곧 속았음을 알게 됐을 때 원인 무효를 선언할 수 없었을까?
이스라엘이 원인 무효를 선언하지 않고 그들을 살리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
 
여호와로 맹세한 것 때문
 
12. 선린 병원의 선린이라는 말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 좀 드물지 않을까?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자신이 잘 몰랐기 때문이다. 사람은 어차피 자기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는 나쁜 습관이 있으니. 각설하고 본문에 보면 '근린'이라는 말이 나온다. 근린이라는 말의 뜻은 문맥에 따르면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선린의 뜻은 무엇인가?
 
근린(近隣); 가까운 이웃
선린(善隣); 선한 이웃
 
13. 다음 글을 읽고 간단하게 느낌을 말해보자.
'기브온 거민으로 나타난 히위 족과 이스라엘의 관계는 끈질기다. 500여 년 전에 디나 사건으로 속아서 죽은 세겜성 주민이 히위 족인데 여기서 이스라엘을 속인 기브온 거민도 히위 족이다. 이 사건이 있은 지(삼하21) 400년 후 다윗의 때에 3년 기근이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이유를 사울이 기브온 거민을 죽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결국 사울의 후손 일곱을 기브온 거민에게 내어주고난 뒤에야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실수로 맹세한 것, 더구나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지도 않는 것임에도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시면서 어긴 자에게 징벌을 가하신다.'
 
하나님의 기억력은 대단하시다. (컴퓨터를 생각해보자. 당연하다. 우리하고 비기지 말라)